초벌구이란
도자기 제조 공정의 한 단계로, 성형 후 건조시킨 생소지(성형 후 초벌구이 전의 도자기)를 약 900℃에서 8~9시간에 걸쳐 굽는 공정을 말합니다. 자기의 경우, 이 소성 과정을 통해 흰색 소지가 은은한 살색으로 변하고, 소지가 단단하게 굳어 흡수성이 억제되어 그림 그리기나 유약 바르기와 같은 다음 작업도 원활하게 진행됩니다.
또한, 이 공정을 거쳐 구워진 그릇 자체도 '초벌구이'라고 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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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자기 제조 공정의 한 단계로, 성형 후 건조시킨 생소지(성형 후 초벌구이 전의 도자기)를 약 900℃에서 8~9시간에 걸쳐 굽는 공정을 말합니다. 자기의 경우, 이 소성 과정을 통해 흰색 소지가 은은한 살색으로 변하고, 소지가 단단하게 굳어 흡수성이 억제되어 그림 그리기나 유약 바르기와 같은 다음 작업도 원활하게 진행됩니다.
또한, 이 공정을 거쳐 구워진 그릇 자체도 '초벌구이'라고 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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